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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 첫 노미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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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세븐틴은 미국 CBS '제임스 코든쇼'와 NBC '켈리 클락슨 쇼', 미국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이하 엘렌쇼)' 등 해외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해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펼친 바 있다. 이들의 퍼포먼스 영상은 해당 프로그램 공식 채널 업로드 영상 중 최다 조회 수를 보였고 '엘렌쇼' 무대는 기록적인 수준의 트래픽으로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되는 등 세븐틴을 향한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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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은 일본 세 번째 싱글 '히토리쟈나이(ひとりじゃない)'로 각종 차트 1위를 휩쓸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빌보드 재팬 주간 싱글 세일즈 차트 '재팬 톱 싱글즈 세일즈'에서 37만 2913장의 판매량으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종합 송 차트 '재팬 핫 100'에서 정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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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세븐틴은 오는 7일 일본 대표 음악 방송 TV아사히 '뮤직 스테이션(이하 엠스테)'에 두 번째 출연을 확정 지으며 파죽지세 행보에 가속화를 이어간다. 최근 일본 후지TV '러브 뮤직', 일본 TBS 'CDTV LIVE! LIVE!' 등 인기 음악 방송에서 '히토리쟈나이' 무대를 선보였던 세븐틴은 또 한 번 현지를 열광시킬 예정이다.
세븐틴은 오는 7일 오후 9시 일본 음악 방송 '뮤직스테이션'에 출연하며,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오는 5월 23일 오후 8시(미국 동부시간) NBC에서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