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임영웅이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정상참여했다.
임영웅은 4일 진행되고 있는 '뽕숭아학당' 녹화에 합류했다. 임영웅은 현재 격주 화요일 '뽕숭아학당'과 '사랑의 콜센타' 녹화에 참여하고 있다.
임영웅은 4월 초 조깅을 하던 중 왼쪽 발목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검사 결과 임영웅은 왼쪽 발목 부위 주변에 인대가 늘어났다는 의사 소견에 따라 반깁스 조치를 했고, 일주일 정도 이를 유지했다 보호대로 대체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현재도 완치는 되지 않은 상태로 상황에 따라 보호대를 착용하며 격한 운동은 자제하고 있다. 다만 방송 스케줄을 소화하는데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뽕숭아학당'과 '사랑의 콜센타' 녹화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임영웅은 지난 3월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3.오타니로 착각됐고 제2의 박찬호였는데, 언제 승격하나? 싱글A에서 3년째 수업중인 초특급 유망주
- 4.이강인이 올리고, 레반도프스키가 꽂는다! AT마드리드 이적설 점화…PSG 스왑딜로 '꿈의 조합' 이룰까
- 5.보는 것만으로도 공부 되는 오타니 '형', 김혜성 돈 주고 못 살 경험…ML 성공 열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