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산발 머리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혜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 부는 날. 내 머리 산발. 우산챙기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화분을 손에 들고 카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혜림은 바람에 산발된 머리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해맑은 미소를 잊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혜림은 7년간 교제한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지난해 7월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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