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경기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시즌 개막을 알리는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우선 무관중 경기로 시작된다.
수도권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를 적용받고 있어 10%의 관중을 입장시킬 수 있지만, 다른 스포츠보다 많은 수의 인원이 참가하는 점을 고려해 무관중으로 결정한 대신 다양한 채널을 통한 중계방송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페이스북, 네이버TV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각 클래스의 레이스가 중계된다. 슈퍼 6000 클래스의 경기는 채널A와 채널A플러스, XtvN에서 생중계할 예정이다.올 시즌은 특히 일요일 하루에 예선과 결승이 한꺼번에 이뤄져 긴장감 있는 레이스가 계속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 중계 방송의 재미를 더해 줄 이벤트들도 준비된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SNS 계정을 통해 다양한 상품이 걸린 개막전 승자 예측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경기 당일에는 실시간 중계 방송에 팬들이 남긴 댓글 내용으로 드라이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라이브 인터뷰 시간도 마련된다. 평소 궁금했던 점이나 경기중의 상황 등에 대한 자유로운 질문이 가능하고 이에 대한 답변도 들어볼 수 있으며, 중계 방송 사이에 퀴즈도 등장하는데 정답을 맞히면 다양한 상품을 받을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