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2AM 출신 정진운이 경리와 결별한 가운데, 여유로운 근황이 돋보인다.
정진운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 참 맑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강을 바라보고 있는 정진운의 모습이 담겼다. 정진운은 한강을 배경 삼아 휴식을 취하는 듯한 모습. 정진운의 평화로워 보이는 일상이 돋보인다. 특히 이 게시물은 경리와의 결별을 인정한 후 게재한 첫 게시물이라 더 돋보인다.
지난 2017년부터 4년간 열애해온 경리와 정진운은 최근 결별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정진운의 군 복무도 기다리며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왔기에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2008년 2AM으로 데뷔한 정진운은 배우로도 활동 반경을 넓혔다. 현재 영화 '오! 마이 고스트' 촬영을 마쳤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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