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출산 후 육아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6일 인스타그램에 "엄마 아이패드 고치러 애플 매장 가느라 큰 몰에는 처음 가본 복이. 간 김에 예쁜 거 잠깐 구경하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최희는 "그러고보니 엄마랑 복이 둘 다 노란색 덕후!!! (그냥 엄마 취향인가)"라며 귀여운 딸을 자랑했다.
최희는 "100일 차이 동생도 만났어요! 100일 차이인데도 아가들은 빠르게 자라다보니 엄청 차이가 많이 나네요"라며 새삼 빨리 자라는 아기들의 성장 속도에 놀라워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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