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제주도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진재영은 6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선생님들과 차타고 먼길을 떠났어요. (서귀포에서 제주시까지)"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가는 길에 노래도 부르고, 하드도 사먹었는데 푸른나무들 사이로 5월의 메로나가 참 좋았어요"라며 기분 좋은 하루를 전했다.
진재영은 빠르게 이동하는 차 안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