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연애 중인 하리수가 더 예뻐진 미모를 뽐냈다.
하리수는 6일 인스타그램에 "예쁜 사진이 필요할 때는"이라며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집 안에서도 화려한 메이크업과 헤어로 시선을 사로잡은 하리수의 모습이 담겼다.
하리수는 커다란 눈에 오똑한 코, 베일 듯 날카로운 턱선 등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하리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하리수는 최근 방송을 통해 4살 연상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하리수는 "외모도 저의 이상형이고 성격도 좋다. 키는 180㎝가 조금 넘는다. 살집도 있고 통통하니 워낙 몸이 좋아서 저랑 있으면 밸런스가 맞는다"고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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