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두산 베어스 강승호가 출전 정지 해제되자마자 1군에 올라와 곧바로 선발 출전한다.
두산은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서 강승호를 8번-2루수로 기용했다. 또 박계범을 유격수로 기용했다.
이날 라인업을 허경민(3루수)-페르난데스(지명타자)-박건우(중견수)-김재환(좌익수)-양석환(1루수)-김인태(우익수)-박계범(유격수)-강승호(2루수)-장승현(포수)로 구성했다.
이날 조수행과 권민석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고 강승호와 함께 백동훈이 콜업됐다.
조수행은 맹장염 초기 증세가 보여 며칠간 지켜보기로 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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