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와의 어린이날 2연전서 모두 승리하며 다시 반등의 전환점을 만들었다.
LG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원정경기서 선발 앤드류 수아레즈의 7이닝 2실점 호투와 채은성의 투런포 등 초반에 터진 집중력 높은 득점으로 7대2로 승리했다. 2연승을 거둔 LG는 15승12패를 기록해 이날 키움 히어로즈에 패한 KT 위즈와 함께 공동 2위가 됐다.
LG 류지현 감독은 "선발 수아레즈가 7이닝 동안 에이스 역할을 충분히 해줬다"고 한 뒤 "채은성의 선제 투런 홈런이 경기 흐름과 분위기를 가져오는 계기가 됐다. 우리 선수들의 초반 집중력 있는 좋은 모습들이 승리를 만들어냈다"고 타자들을 칭찬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