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에 배우 정다빈이 스페셜DJ로 나온다. 다음주 5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 동안 청취자들과 설레는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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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정다빈은 성인이 된 후 첫 라디오 프로그램 출연으로 영스트리트를 선택, 재밌는 입담과 새로운 매력을 맘껏 발산했다. 특히 지난 11월에는 영스트리트에 퀴즈요정으로 변신해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청취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던 터라 스페셜DJ로서의 모습이 더욱 기대되는 부분이다.
우선 10일에는 청취자들과 소통하면서 DJ가 된 소감을 들려주고, 13일에는 배우 음문석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하며 티키타카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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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스트리트' 스페셜DJ가 된 배우 정다빈의 활약은 SBS 파워 FM(107.7Mhz)에서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고릴라 어플을 통해서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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