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정은이 남편을 만나기 위해 홍콩으로 떠났다.
6일 김정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H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정은이 홍콩으로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찍은 모습이 담겼다. 김정은은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해 코로나19에 완벽하게 대비한 모습이다.
김정은은 지난 2016년 외국계 금융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재미교포와 결혼해 홍콩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이에 홍콩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
한편 김정은은 최근 MBN 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복귀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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