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이자 사업가 현영이 교복 맵시를 선보이며 놀라움을 안겼다.
현영은 6일 개인 SNS에 "저~~교복 입었어요. 어때요 어울려요? ㅋㅋㅋㅋ 굿 나잇이용"이라고 적고 저녁 인사를 전했다.
현영은 레드빛 교복을 입고 같은 체크무늬의 넥타이까지 맞춰 8등신 교복 맵시를 선보였다.
1976년생인 현영은 46세의 나이에도 이질감 거의 없는 교복 자태로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현영은 지난 2012년 4세 연상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현영은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 80억 매출을 달성한 CEO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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