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핑클 멤버 이진이 뉴욕서도 포기 못한 한식 사랑을 보였다.
이진은 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 저녁은 부대찌개"라며 팔팔 끓고 있는 자신의 저녁 만찬을 게재했다.
이어 이진은 "환상의 조합. 순삭 너무 고마워"라며 김밥을 먹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밥을 야무지게 먹고 있는 이진의 손모습이 담겼으며, 옆에는 산처럼 쌓여 있는 김밥과 이미 다 먹고 반줄 밖에 안 남은 김밥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현재 뉴욕에서 거주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