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황정음이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을 인증했다.
황정음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정음이 어머니에게 드린 꽃바구니와 테라스 나무에 걸어놓은 카네이션이 담겼다. 나무에 걸린 카네이션은 5살 아들에게 받은 듯하다. 어버이날 맞이 어머니에게 드린 명품 선물과 황정음이 받은 선물에서 훈훈한 일상이 엿보인다.
한편, 배우 황정음은 지난해 9월 결혼 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알렸다. 이후 SNS를 재개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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