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사업가로 활동 중인 배우 진재영이 성숙해진 자신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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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도 주말반납. 출근했다가 손에 가시가 박혀 피가 흥건히 났는데 씩씩하게 울지 않아서 집에 돌아오는 길에 좀 어른 같은 생각이 들었다. 남편에게 치킨 사달라고 해야지"라는 글로 일상을 전했다.
진재영은 아픔을 참는 어른스러운 자신의 모습이 대견한지 감탄했다. 순수한 그의 글이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최근에는 제주에서 새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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