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고객 감동 사연 모음집 '고마워요, 투썸플레이스'를 사내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객 감동 모음집은 어려운 시기 고객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해온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고, 사내에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기 위해 기획했다. 지난 한 해 동안 투썸 홈페이지 내 고객의 소리와 고객센터를 통해 접수된 감동 사연 중 약 50건을 선정해 수록했다.
모음집은 ▲함께여서 행복한 일상 ▲코 끝이 찡 눈물이 핑, 이 칭찬 찐 ▲따뜻한 마음, 만족이 되어 돌아오다 ▲투썸 미담미담, 쓰담쓰담 등 4가지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소소한 일상 속 즐거움부터 위기의 순간 극적인 도움까지, 고객들이 직접 남긴 투썸과의 훈훈한 경험들을 담았다.
특히 자동차에 갇힌 10개월 아이 구조에 투썸 직원들이 솔선수범 나서 주어서 감동했다는 아이 엄마의 사연,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가 편히 화장실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자신을 대신해 동행해 줘 감사했다는 손자의 사연, 귀가 불편한 어머니를 시종일관 미소로 대하며 손짓으로 열심히 설명해 준 직원에게 감사 인사를 꼭 전해달라는 딸의 사연 등이 대표 감동 사연으로 꼽혔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고객 응대에 열정을 다하는 현장 직원들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환경 속에서 고객 중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우리의 행복이 고객의 행복이 된다는 마음으로 일상의 즐거움을 창조하는 카페 문화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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