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같이 셀카 찍어봤다홍"
방송인 박수홍이 '친형 고소'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9일 개인 SNS에 "같이 셀카 찍어봤다홍"이라고 적고 반려묘 다홍이와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가족문제로 마음 고생 중인 박수홍이 한층 밝은 표정이 된 건 다홍이 덕분.
다홍이는 박수홍 품에 안겨 참으로 똑똑하게 핸드폰 카메라를 정확하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박수홍은 최근 친형으로부터 금전적인 피해를 입은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4월 법률대리인을 통해 친형 부부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 이에 친형 측도 변호사를 선임해 맞대응에 나선 상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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