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의뢰인의 부탁으로 세기의 명화를 털어온 그림도둑들, 그들이 탈탈 털어 놓을 명화의 가치와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프로그램 '그림도둑들'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그림도둑들'은 밤이 되면 그림도둑으로 변하는 윤종신, 이혜영, 노홍철, 장기하, 조세호, 이이경이 베일에 싸인 의뢰인에게 의뢰받은 세기의 그림을 가져와 그림 속 숨겨진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는 국내최초 미술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이다.
윤종신은 작전 설계자 '빠블로윤', 이혜영은 낭만도둑 '로미', 노홍철은 그림 스캔들털이 '털삐용', 장기하는 화가의 마음을 읽는 '장기에프', 조세호는 여심도둑 '조팡', 이이경은 열혈신입도둑 '터미네이경'이라는 캐릭터로 그림거래에 임해 재미를 더할 예정.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에는 그림 도둑으로 변신한 여섯 명의 출연자들이 그들만의 지하 아지트에서 세기의 명화를 가져와 자신만만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 모습을 열쇠구멍을 통해 몰래 지켜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명화의 뒷이야기를 파헤치는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전하고 있다.
명화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JTBC '그림도둑들'은 12일 밤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