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임신을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달라진 턱선을 공개했다.
심진화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진화는 볼살이 살짝 빠져 턱선이 드러난 모습으로 슬림해진 몸매를 드러냈다.
가수 신지는 "아우 예뻐~ 어쩌다보니 1등"이라며 달라진 미모를 칭찬했고, 또 다른 지인들도 "술 밀가루 끊으니 살 빠졌구만요"라고 축하했다.
앞서 심진화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술·밀가루 끊은 지 32일째, 사실 살보다는 올해까지는 노력해보자 했던 임신을 위함이 컸지만 그래도 당연히 살도 함께 빠질 거라 생각을 했는데 8일 만에 3키로 빠지고 그 뒤로 하나도 안 빠짐- 이 머선일이고!!! 저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아. 이왕 시작한 거 건강을 위해 꾸준히 해볼게요. 마흔 넘으니 진짜 삼십대 때랑 다르긴 완전 다름.."이라는 글로 속마음을 털어놨다.
심진화는 지난 7일 한 누리꾼에게 "몸만 살 빼지 말고 얼굴도 살 좀 빼라"는 악플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심진화는 눈살이 찌푸리게 하는 악플에도 "3키로 뺐어요. 노력 중입니다"라고 차분하게 대응해 눈길을 끌었다. 남편 김원효는 "내 마누라 몸은 내가 관리합니다. 트레이너 효에게 문의하세욧!!!"라며 반박했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김원효와 결혼 했다. 두 사람은 현재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달려라 댕댕이' 등에 출연하고 있다.
lyn@sportschso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홍윤화♥김민기, 오뎅바 오픈 8개월만에 투자금 회수 "웨이팅 폭주" ('동상2')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4."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