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BO가 프로야구 선수들의 몸 관리와 부상 방지를 위해 의무위원회를 구성했다.
Advertisement
KBO는 10일 'KBO리그 선수들의 부상 치료, 예방과 관련한 스포츠의학을 지원하고 유소년 야구발전을 위해 의학적 자문을 제공할 KBO 의무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오주한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장·관절센터장이 의무위원장에 위촉됐고, 박진영 네온정형외과원장, 전인호 아산병원 정형외과 교수, 한덕현 중앙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오범조 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장, 하정구 인제대 서울백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위원으로 선임됐다.
Advertisement
김성갑 전 SK 와이번스 수석코치와 김용일 LG 트윈스 트레이닝 코치, 이상훈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 윤성철 삼성라이온즈 컨디셔닝 코치도 의무위원회 위원으로 합류한다.
KBO 의무위원회는 부상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해 각종 응급상황 대비책, 유소년 선수들에 대한 연령별 적정한 과로 방지 가이드라인 설정 등에 관해 의학적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아옳이, '하루 160만원' 반려견 호캉스..'66억 자가' 재력가 플렉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