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우완 불펜 투수 최준용(20)이 어깨 통증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10일 KBO가 발표한 정규시즌 엔트리에 최준용을 말소시키고, 진명호를 등록했다.
최준용은 지난 8일 대구 삼성전 1이닝 3안타 1실점에도 승리투수가 된 이후 어깨 통증을 느껴 좋은삼선병원에서 정밀검진 진행했다. 검진 결과 어깨 회전근개 중 하나인 견갑하근 파열 진단을 받았다.
최준용은 부상 부위 회복을 위해 3~4주간 투구를 하지 못하게 됐다. 이후 재활 프로그램 진행 포함해 회복까지 최소 8주 소요가 예상된다.
2020년 1차 지명인 최준용은 올 시즌 14경기에 등판, 17⅓이닝을 소화하며 2승1패, 평균자책점 4.15를 기록 중이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