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김송이 화가 난 마음을 셀카로 다스렸다.
김송은 10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이 아줌마 빡 친다. 마빡에 세 번. 忍 忍 忍"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묘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송의 모습이 담겼다.
김송은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과 속눈썹으로 그의 이국적인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강원래와 결혼했고, 이후 10년 만인 2013년 8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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