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열일하는 일상을 전했다.
황혜영은 10일 인스타그램에 "일할 때 매우 진심인 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훈련 수준의 여독이 #아직 안 풀렸지만 #또 새로운 한 주 시작 #화이티이이이이잉"이라고 다시금 힘을 내기로 다짐했다.
사진에는 직원들과 열심히 일하면서 집중하고 있는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황혜영은 거의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민낯의 얼굴을 하고서도 또렷한 콧대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1994년 혼성그룹 투투로 데뷔한 황혜영은 2011년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출신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황혜영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쇼핑몰 100억대 매출 비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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