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윤현숙이 파격적인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윤현숙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냥 딱, 누가 봐도 뭘로 봐도 이리봐도 숙이 스타일인거지. 여름 준비, 빈티지 리폼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섹시한 수영복에 리폼한 청바지를 매치한 개성넘치는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윤현숙은 "세상에 하나뿐인 숙이 스타일. 섹시한 스타일 좋아"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현재 미국 LA에서 거주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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