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티파니 영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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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머선 129"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옥상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티파니 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햇빛을 맞으며 봄 날씨를 만끽 중인 티파니 영. 환한 미소와 하트 애교에는 즐거움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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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티파니 영은 민소매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 가느다란 팔라인과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집중시켰다.
한편 티파니 영은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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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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