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유이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치에 앉아 쉬고 있는 유이의 모습이 담겼다. 의자에 걸터 앉은 유이는 다리를 쭉 뻗어 포즈를 취했다. 작은 얼굴과 대비되는 길쭉한 다리 길이가 시선을 모은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니트 안에 어깨라인을 살짝 드러내 가녀린 몸매를 뽐냈다. 최근 벌크업에 성공한 유이의 건강한 몸매가 돋보인다.
SNS로 벌크업 근황을 알려 화제가 된 유이는 지난달 27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몸매 강박에 휩싸였던 과거에 대해 고백했다.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몸매 관리를 하는 일상을 공개한 유이는 "한 번도 내 몸에 만족해본 적이 없었는데 지금 너무 만족한다. 사람들이 내게 '거식증' 아니냐' 한 적도 있고 '너무 살 찐 거 아니냐'는 평가를 하기도 했다. 대중의 시선에 내 몸을 맞춰야 한다는 강박이 컸는데 지금은 내 몸이 좋다"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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