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영탁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5월 11일 K-POP 팬덤 플랫폼 덕킹은 영탁의 이름으로 강동구 종합사회복지관, 광진구 노인종합복지관, 성남 행복누리센터에 5,000만 원 상당의 응원키트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해당 앱에서 진행한 'KING OF KINGS 1억 쏜다' 이벤트에서 영탁이 1위를 차지해 이뤄졌다. 앞서 지난 2월 영탁의 이름으로 굿네이버스에 한차례 기부가 된 바 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종합복지관 3곳에 전달되는 응원 키트는 마스크, 손소독제, 비타민 영양제 등으로 구성됐다.
덕킹 측 관계자는 "응원키트의 자세한 전달 일정이 확정되면 덕킹 앱 공지사항 및 SNS를 통해 안내한다"고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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