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장윤정이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 시즌2에서 주부들의 마음을 뻥 뚫리게 하는 웃음을 선사한다.
장윤정은 24일 첫 방송하는 '맘 편한 카페2'에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또 다른 꿈을 이뤄가는 연예계 대표 워킹맘의 일상을 보여준다.
장윤정은 첫 시즌에서 이연복 셰프에게 도움을 받아 아이들을 위한 특급 레시피를 배우고, 홈파티 요리에 도전한 바 있다. 또한 아들, 딸인 연우, 하영의 이야기를 담은 동화책을 집필하는 등 워킹맘의 열정을 보여줬다.
장윤정은 '맘 편한 카페' 시즌2에서 주부들이 꿈꾸던 버킷리스트에 도전한다. 새 시즌에서도 폭소 만발하는 가족들의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육아 살림 노하우를 전수하는 장회장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장윤정은 "모든 주부들은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빠로 불리기 이전에 저마다 꿈이 있고, 하고 싶은 게 있을 것이다"며 "시즌2를 통해 육아와 살림 등으로 지친 주부들에게 대리 만족을 선사하고, 그분들의 용기와 희망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과 함께하는 일상도 공개한다. 첫 시즌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달달한 피크닉 데이트부터 티격태격하는 부부의 현실 모습이 가감 없이 전해질 예정이다.
특히 '맘 편한 카페' 첫 시즌에서 장윤정의 폭로 대상이었던 도경완의 반격이 시작된다. 도경완은 장롱면허인 장윤정의 일일 운전강사로 나서게 되고, 그의 쉼 없는 잔소리에 정신이 혼미해진 장윤정이 모습이 색다른 웃음을 전한다.
'맘 편한 카페' 시즌2는 첫 시즌에서 활약한 이동국, 장윤정, 홍현희, 최희, 배윤정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각자가 겪고 있는 육아 살림 고민을 나누며 해결책을 주고 받는다. 현실 공감 가득한 일상과 대화 속에서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들도 접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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