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이진이, 대충 걸쳤는데 부티가 나..럭셔리함이 몸에 밴 '모델 일상' by 김수현 기자 2021-05-12 16:32:4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황신혜의 딸 이진이는 일상에서 모델 포스가 뿜어져 나왔다. Advertisement이진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맥스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햇살 좋은 날 강아지와 함께 바깥 산책에 나선 이진이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이진이는 엄마를 닮은 우월한 피지컬로 주변을 환하게 밝히는 미모를 뽐냈다. 한편, 배우 이진이는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