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재원은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8번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Advertisement
첫 홈런을 날린 이재원은 곧바로 두 번째 홈런까지 이어갔다. 4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이재원은 프랑코의 슬라이더(135km)를 쳐서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시즌 2호 홈런.
Advertisement
부산=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