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알리가 훈남 남편, 아들과 함께 행복한 결혼기념일을 즐겼다.
알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기념일이라고 남편이 어디갈까? 물어보길래 핫한 곳 가고 싶다 했더니 세식구 함께 간 곳. 남편 센스 칭찬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알리는 결혼기념일을 맞이해 훈남 남편, 아들과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알리는 "여보, 우리 결혼 기념일 축하해. 고도건 오늘 얌전히 있어줘서 고마워!"라고 남편과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19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도건 군을 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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