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의 4살 아들 재율이와의 대화에 행복감을 전했다.
율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등원하는 길에 조잘조잘 대화하는데 너무 행복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등원을 위해 집을 나선 율희의 첫째 아들 재율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4살이 된 재율이는 엄마 아빠를 똑 닮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훌쩍 큰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율희는 "재율이가 나랑 대화를 하는 날이 오다니 매일이 감격스러운 거 있죠?"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다. 같은 해 5월 아들 재율, 2020년 2월 쌍둥이 딸 아윤, 아린 자매를 출산했다. 최민환은 지난해 2월 입대, 현재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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