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의 4살 아들 재율이와의 대화에 행복감을 전했다.
율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등원하는 길에 조잘조잘 대화하는데 너무 행복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등원을 위해 집을 나선 율희의 첫째 아들 재율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4살이 된 재율이는 엄마 아빠를 똑 닮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훌쩍 큰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율희는 "재율이가 나랑 대화를 하는 날이 오다니 매일이 감격스러운 거 있죠?"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다. 같은 해 5월 아들 재율, 2020년 2월 쌍둥이 딸 아윤, 아린 자매를 출산했다. 최민환은 지난해 2월 입대, 현재 상근예비역으로 복무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