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확 예뻐진 9살 설아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수진 씨는 1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사랑스럽~ 또미"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을 안고 있는 설아의 모습을 게재했다.
귀여운 반려견 보다 눈길을 끄는 건 9살 설아의 모습. 설아는 갈수록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를 닮아가는 얼굴로 놀라움을 줬다.
설아는 반려견을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집에 온 새 식구를 반기고 있다.
이동국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슬하에 5남매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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