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훌쩍 자란 훈남 아들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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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과 나란히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폭풍 성장한 서현진의 아들은 잘생긴 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팬들은 "튼튼이 더 잘생겨 졌네요" "훌쩍 큰거 같아요" "정말 훈남이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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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서현진은 CPBC '4인4색 엄마의 뜰'에 출연한 소식을 전하며 "지난 몇주 열심히 녹화했어요. 그 어떤 방송을 하면서도 한번도 그런 적이 없는데..이 프로그램 녹화하면서 때때로 울컥 하는 걸 참기가 힘들었어요. 별 얘기도 아닌 엄마로서 서로의 삶을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위로받고 위로하며 서로 치유 받았나봐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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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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