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근♥' 채리나, 박살나게 부은 얼굴 "아프다는 소리도 들어" by 정유나 기자 2021-05-12 14:41:4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채리나가 부은 얼굴을 인증했다.Advertisement채리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살나게 부었네ㅋ 하나도 안 아픈데 어디 아프냐는 소릴 들었다. 짜게 먹고 자지 맙시다!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리나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전날 짜게 먹고 잔 탓에 얼굴이 부었다는 채리나는 그럼에도 작은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Advertisement한편, 채리나는 2016년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