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정미애가 사랑스러운 막내 아들을 공개했다.
정미애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사의 뒤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미애의 넷째 아들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오통통한 볼살과 깜찍하게 앉아있는 자태가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사유리도 "천사♥"라고 댓글을 남기며 어쩔 줄 몰라했다.
한편 정미애는 2019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최종 2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넷째 아들을 출산하며 3남 1녀의 다둥이 엄마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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