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cm·46kg' 한선화, 여배우 변신→너무 깡마른 몸매 '인형 같아' by 정유나 기자 2021-05-13 14:18:2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여리여리한 몸매를 뽐냈다.Advertisement한선화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에 미치던 지난. 바람아 내 품에 안기렴. 그리운 제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프로필상으로 키 165cm에 몸무게 46kg의 한선화는 가녀린 몸매를 뽐내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Advertisement한편 한선화는 JT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에서 최연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