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닮은꼴로 폭풍성장하는 딸에 깜짝 "하루가 다르게 쑥쑥!" by 정유나 기자 2021-05-13 17:00:3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정미애가 인형같은 셋째 딸 아영이의 폭풍성장에 깜짝 놀랐다.Advertisement정미애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가 다르게 쑥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미애의 셋째 딸 아영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느새 훌쩍 자란 아영 양은 엄마를 쏙 빼닮은 인형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한편 정미애는 2019년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최종 2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넷째 아들을 출산하며 3남 1녀의 다둥이 엄마가 됐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