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수원=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펼쳐지는 KT와의 원정경기에 앞서 삼성 선수단이 그라운드로 나섰다.
Advertisement
1위팀 답게 여유 있는 표정들이 눈길을 끌었다. 전날 경기에서 천신만고 끝 진땀승을 거둔 삼성은 밝은 모습으로 하나둘 훈련을 시작했다.
언제나 밝은 미소로 선수들과 소통하는 강민호가 KT 코칭스탭과도 반가운 미소로 인사를 나눴다.
Advertisement
강민호는 전날 경기에서 2회 1사 1, 3루 상황, 홈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슬라이딩으로 상대 포수 장성우의 블로킹을 피해 득점에 성공했다.
고참의 솔선수범에 후배 선수들도 가만 있을 수는 없었다. 김상수 박해민 김지찬등 후배들도 몸을 사리지 않는 플레이에 동참하며 팀은 결국 7대5의 승리를 거두었다.
Advertisement
한편 오늘 경기 양팀의 선발투수는 KT 데스파이네, 삼성 원태인이 나선다. 양팀 1선발의 맞대결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