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애스턴빌라와 에버턴이 비겼다.
양 팀은 13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애스턴빌라 빌라파크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에서 득점없이 비기고 말았다. 양 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갖는데 그쳤다.
에버턴은 4-4-2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히찰리송, 칼버트 르윈, 시구르드손, 두쿠레, 알랑, 콜먼, 디뉴, 고드프리, 킨, 홀게이트, 픽포드가 선발로 출전했다. 애스턴빌라는 4-2-3-1 전형이었다. 다비스, 엘가지, 바클리, 트라오레, 루이즈, 맥긴, 타겟, 밍스, 콘사, 캐시, 마르티네즈가 출전했다.
애스턴빌라는 전반 2분 트라오레가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다. 상대 수비에 막혔다. 전반 15분 에버턴의 칼버트-르윈이 헤더 슈팅을 시도했다. 역시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애스턴빌라는 전반 18분 밍스, 전반 21분 엘가지가 슈팅을 때렸다.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
후반에는 에버턴이 흐름을 잡았다. 후반 2분 두쿠레가 슈팅했다. 8분에는 시구르드손이 올린 프리킥을 고드프리가 슈팅으로 연결했다. 마르티네스가 막아냈다. 후반 15분에는 애스턴빌라의 엘 가지가 슈팅했다. 픽포드가 막았다. 애스턴빌라는 램지, 그릴리쉬를 넣었다. 에버턴은 고메스와 이워비를 투입했다. 계속 슈팅을 때렸다. 그러나 양 팀 모두 골을 넣지 못했다.
결국 0대0으로 비기면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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