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하선이 백상예술대상의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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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은 14일 인스타그램에 "백상에서의 기록"이라는 글과 함께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드라마 '산후조리원' 조은정으로 후보에 올라서 다녀왔어요"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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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은 자신을 응원해준 이들에게 "밤 늦게까지 다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더 열심히 잘해야지"라고 앞으로의 다음도 전했다.
사진에는 13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 박하선과 그의 남편 배우 류수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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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은 새하얀 드레스로 그의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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