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자정에 먹는 야식을 자랑했다.
하리수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일한 후에 날라온 칼로리 폭탄 선물! 잘 먹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일 한 뒤에 피자와 파스타, 치킨, 감자튀김 등으로 허기를 채우는 하리수의 야식 한 상이 담겼다.
평소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하리수는 높은 칼로리 야식에도 완벽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하리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 하리수는 최근 방송을 통해 4살 연상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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