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아이돌 그룹 갓세븐 출신 가수 제이비(JB) 개인 라이브방송 중 외설 사진 논란에 휩싸였다.
제이비는 지난 13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제이비가 방송을 진행한 곳은 자신의 방. 해당 방송에는 방 벽면에 붙은 여러장의 사진이 눈에 띄었다.
해당 사진들은 여성의 특정 신체부위를 확대한 수위 높은 외설적인 것으로 논란이 됐다. 팬들 조차 불쾌감을 감추지 못했다. 더욱이 어린 팬들도 볼 수 있는 SNS라이브 방송에서 해당 사진이 그대로 보이는 각도로 라이브를 진행한 것에 대한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해당 방송 이후 온라인상에는 제이비가 이 라이브 방송을 한 방 외에 작업실에도 음란 화보가 붙어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논란이 더해지고 있다.
아이돌 그룹 갓세븐으로 데뷔한 제이비는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만료 후 박재범이 이끄는 하이어뮤직레코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오는 14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을 발표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3.오타니로 착각됐고 제2의 박찬호였는데, 언제 승격하나? 싱글A에서 3년째 수업중인 초특급 유망주
- 4.이강인이 올리고, 레반도프스키가 꽂는다! AT마드리드 이적설 점화…PSG 스왑딜로 '꿈의 조합' 이룰까
- 5.보는 것만으로도 공부 되는 오타니 '형', 김혜성 돈 주고 못 살 경험…ML 성공 열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