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육지담이 유튜브 웹 예능 프로그램 '머니게임' 상금과 관련 입장을 밝혔다.
육지담은 16일 SNS를 통해 "갸르 언니한테 배신자라 한 적도 없고 상금 먼저 달라고 한 적도 없다. 난 그냥 정말 같이 촬영하면서 언니들이 소중해졌다. '머니게임' 촬영 끝나고 얼마 후 상금 분배 문제로 얘기를 하게 되면서 날 제외하고 얘기해줬으면 좋겠다고 했고 상금보다 언니들이랑의 관계가 더 중요하고 소중하다고 말했다. 갸르 언니가 주기 싫었다는 것도 방금 알았고 그 말을 나한테 했다면 난 받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 내가 왜 대체 상금을 뺏은 사람처럼 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나한테 사실대로 얘기 한마디라도 해줬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을 거다. '머니게임' 나오고 좋은 게 좋은 거지라는 생각에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는데 왜 언니들끼리 해결했으면 생기지 않았을 문제에 나까지 언급하는지도 모르겠다. 의료진 퇴소되고 나 없이 진행된 게임 안에 상황도 누구한테도 제대로 설명받지도 못했다. 정말 당황스럽다"고 토로했다.
또 "상금 나눠 받은 거 내 생각이 너무 짧았고 바로 갸르 언니한테 언니 사정을 물었고 다시 돌려준다고 했다. 반 딱 나눠 우승자인 루리 언니랑 갸르 언니 다시 돌려주겠다"고 덧붙였다.
15일 종영한 '머니게임'에서 공동 우승자 니갸르는 다른 우승자인 이루리, 그리고 우승자가 아닌 육지담이 우승 상금을 N분의 1로 나누지 않으면 배신자라고 압박감을 가했다고 폭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최진실 딸' 최준희, 이모 할머니 루머에 폭발 "돈받고 일한 시터? 온가족이 대분노"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김준호 "코로나때 1억 투자해 11억 찍었는데…" 7년째 강제 '강퇴' 불가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공식] 별사랑, 결혼 8개월만 기쁜 소식 "임신 16주차, 태명은 '뽀기'"
- 1.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2.이정후는 했는데, 오타니는 못했네? 눈 앞에서 날아간 '그라운드 홈런'…'5타점 맹활약' 타선에서도 부활 완료
- 3.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
- 4.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5."중계카메라에 박제!" 네이마르, 심판진 '초황당' 사상 초유 교체 실수에 격분...산토스 구단 "대기심 실수, 설명할 수 없는 오류"[브라질 명단 발표 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