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SBS 예능 '티키타CAR'에서 성시경이 축가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티키타CAR'에는 명품 보이스 성시경, 백지영이 탑승해 레전드 퍼포먼스와 솔직한 예능력을 과시한다.
이날 성시경은 "원래 축가로는 돈을 안 받는다. 하지만 3000만 원짜리 축가를 거절하고 후회한 적이 있다"라고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MC들은 성시경이 후회한 이유를 듣고 박장대소했다고. 과연 성시경이 3000만 원짜리 축가를 거절한 사연과 후회한 이유는 무엇일까.
또한 성시경은 백지영 결혼식의 축가를 자신이 부르는 것을 기사를 통해 알았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백지영은 "성시경의 '이것'은 정말 살벌하게 좋다"라면서 성시경이 축가 섭외 1위로 꼽히는 남다른 이유를 전했다는 후문. 이와 함께 백지영은 자신의 결혼식 축가였던 성시경의 '두 사람'을 애절한 목소리로 소화해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
성시경의 깜짝 선언도 이어졌다고 한다. 성시경이 "내 결혼식 축가는 내가 직접 부를 것"이라고 한 것. 성시경은 자신이 본 최고의 축가로 선배 가수의 결혼식을 꼽았다고. 성시경이 "여자 하객들은 울고 남자 하객들은 짜증 내더라"라고 전한 축가의 주인공은 누구였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그런 와중에 백지영은 성시경의 연애 상대로 "연상보다 동갑"을 추천했다는 후문. 그 이유로 백지영은 성시경의 실제 성격을 꼽았다는데. 이에 성시경은 "여기 노래하는 프로그램 아니었어요?"라고 발끈해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고 해 그 비하인드에 이목이 집중된다.
방송은 16일 오후 11시 5분.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