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장녀' 함연지, 물오른 미모 "내인생 통틀어 제일 예쁜날" by 백지은 기자 2021-05-16 15:36:2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오뚜기 그룹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뮤지컬 배우인 함연지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Advertisement함연지는 15일 자신의 SNS에 "오늘 복고 콘셉트. 인생 통틀어 제일 예쁜 날인 듯 해요. 예쁜 헤메코(헤어 메이크업 코디)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공개된 사진에서 함연지는 오버사이즈 카라가 인상적인 플로럴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Advertisement함연지는 2017년 일반인 남편과 결혼, 유튜브 채널 '햄연지'를 운영 중이다.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