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주말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장식한 키움 히어로즈의 홍원기 감독은 에릭 요키시의 호투를 칭찬했다.
Advertisement
키움은 1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가진 한화전에서 5대1로 이겼다. 선발 투수 에릭 요키시가 7이닝 7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했고, 타선에선 박동원이 4타점을 책임진 연타석포로 승리의 일등 공신 역할을 했다. 14일 한화전에서 패한 뒤 15일 승리를 가져갔던 키움은 이날도 승리를 챙기면서 위닝 시리즈에 성공했다.
홍 감독은 경기 후 "요키시가 7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졌다. 전에 안 좋았던 모습이 좋아지는 것 같아 고무적이다. 특히 직구 스피드가 올라갔고, 변화구 회전이 좋아진 것 같다"고 평했다. 이어 "박동원의 홈런 두 개로 이길 수 있었다"며 "선수들이 1주일 동안 힘든 일정을 잘 소화해줘 고맙다"고 덧붙였다.
고척=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