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첫 요가 수업을 했다.
서현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사로서) 나의 첫 요가 수업. 비도 오고 혼잡한 저녁 시간대 수업이라 걱정이 많았지만, 많이들 등록해주셨어요. 한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열정과 웃음으로 가득 채워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업 준비부터 모든 과정을 함께해준 설이??과 어제 예쁜 사진 많이 남겨준 여은쌤도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의 배려와 도움 덕에 또 하나의 도전을 잘 끝낼 수 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근 요가 자격증을 취득하고 요가 강사로 변신한 서현진이 수강생들을 가르치는 모습이 담겼다. 요가로 가꾼 탄탄한 몸매를 뽐낸 서현진은 오랜 경력의 요가 강사 못지않은 포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서현진은 2017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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