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KT 위즈가 다문화가정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Advertisement
KT는 "오는 19일(수) 위즈파크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경기에 수원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정 어린이 초청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KT는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수원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가족 30명을 무료로 초청해 야구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Advertisement
다문화가정에서 자란 장재희(12세), 정성현(13세)군의 시구와 시타를 진행한다. 두 어린이 모두 KT의 열성팬으로 수원에서 유소년 야구선수로 활약하며 프로 야구 선수로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한편, KT는 17일부터 열리는 두산과의 3연전에 언택트 캐린이 캐스터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 구단 공식 어플리케이션인 위잽(wizzap)을 통해 언택트 라이브 응원전에 접속한 어린이 팬을 대상으로 매경기 5명을 추첨하여 김주일 응원단장과 함께 편파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107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
이시영, 이혼→전 남편 배아 이식으로 얻은 딸과 ‘첫 가족 여행’ “아들 질투까지” 행복 근황 -
이민우, '불참' 신혜성 언급 없었다…결혼식 현장 공개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침묵의 덫'에 걸린 '캡틴' 손흥민의 항변 "기량 떨어졌다고 생각 안해, 때가 되면 스스로 내려놓을 것"
- 3.'1435억' 계약해 놓고 빅리그 콜업 계획 없다니 이해불가, 시애틀 유망주 1위 대박쳤지만 "마이너에 더 머무른다"
- 4.첫 선발 등판하는 날 새벽 5시 긴장감에 헛구역질…1회 첫 타자 볼넷 내줬는데 '노히트 노런' 대반전, 9회 2사 128구째 시속 150km 직구로 12번째 삼진[민창기의 일본야구]
- 5.'아 뼈아픈 4회.' '역수출 신화' 페디, 한번 삐끗으로 패전 투수라니... 3회까지 노히트→5이닝 4실점